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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나우토비치에 무징계결정

HwanGooner 2015. 1. 15. 17:31

 

 

지난 스토크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2차전 경기.

 

이날 홈경기에서는 기분 좋은 3 : 0  대승을 거둔 바 있지만, 오랜 부상에서 회복해 우측풀백으로 다시 돌아온 미티유 드뷔시를 또다시 장기부상으로 잃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토크 시티의 쓰뤠기같은 공격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선수가 불필요한 거친 파울로 드뷔시를 공중에서 라인 밖으로 격하게 민 덕분인데, 이때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 드뷔시는 큰 어깨부상을 당하며 수술가능성까지 높아졌다죠.

 

대략 3개월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축구팬들은 아르나우토비치가 징계를 받아야 된다 외치고 있지만 축구협회 측에서는 아르나우토비치에게 아무런 징계도 가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났습니다.

 

정말 속이 천불나는군요.

 

진짜 스토크시티는 우리 아스날과 무슨 원수를 졌는지...쇼크로스만 봐도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는데, 이제는 울화통 한놈이 더 추가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