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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예상했던 영입후보3인

HwanGooner 2014. 8. 20. 12:55

 

지난시즌 최전방 공격수의 퀄리티에 있어서 다소 부족했다는 아스날이 올시즌을 대비해서 벌써부터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 몰두하고 있었단 지난 아스날관련 소식들.

그당시 주요 언론들이 밝히는 아스날의 영입후보는 3명으로 압축되었는데, 바로 레알마드리드의 신성 알바로 모라타, 샬케04의 독일 신성 율리안 드락슬러, 포르투의 콜롬비아산 공격수 잭슨 마르티네스가 그들입니다.

 

 

우선 알바로 모라타는 레알마드리드 유스출신으로 올시즌 간간히 기회를 부여받고 있는데요. 장신의 신장을 가졌지만 상당히 유연한 몸놀림과 볼 간수력을 보이며 차세대 레알마드리드 최전방 공격수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레알마드리드 측도 그를 기대하고 있는지라 바이백 조항이 없다면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듯 합니다.


 

이어서 샬케04의 신성 율리안 드락슬러는 현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지만 과거 로빈 반 페르시를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키웠듯 벵거감독은 드락슬러를 공격수로 전향시켜 키울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를 노리는 수많은 빅클럽들이 있기에 영입에는 만만찮은 자금이 들 듯 하네요.


 

끝으로 콜롬비아산 공격수 잭슨 마르티네스는 성장한다는 느낌보단 이미 성숙한 공격수 측에 드는데 1986년 생으로 2012년부터 포르투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데, 현재 첼시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되어 있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 선수들은 모두 거너가 되지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