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25. 17:13
지난 이적시장은 바르셀로나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이적관련 소식에 대해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거웠었죠.
일단 그의 주장으로는 선수가 먼저 이적관련한 요구를 하지 않았을땐, 이적할 일이 없다면서 아직까지 이적에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죠. 또한 2015년까지 그와 계약기간이 이뤄져있다며 전혀 이적에 관한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햇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스페인 동료 선수들은 그의 이적에 대해 공공연히 입장을 밝혓는데요.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세스크를 맨유로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겠다 밝혔고, 팀동료 피케는 인터뷰장에서 실수로 세스크가 얼마간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이적할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세스크..이제는 그에 대한 애정을 접을 시기가 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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