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게 연민느낀 메르테자커의 인터뷰발언내용

 

 

2014년 브라질월드컵, vs브라질 전 이후의 메르테자커의 발언.

 

 

독일이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 4강전 미네이랑 스타디움에서 브라질을 7 - 1 로 대박살내고 결승전에 오른 날.

 

이날 독일은 12개의 유효슈팅 중에서 일곱개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영점잡힌 공격력을 선보였는데, 역으로 브라질은 월드컵 최다우승국이란 자존심에 엄청난 상처를 입었고 역사적인 대패인지라 나라전체가 혼란에 휩쌓였다고 하죠.

 

이날 경기에서 독일의 주전수비수인 우리의 메르테사커는 독일의 상승세에 대해, 과거부터 유소년 교육체제를 잘 준비하여 체계적인 육성이 현재 독일을 만들었고, 이번 브라질전은 경기 중요성을 다 따져서 자신의 인생 최고의 결과라고 밝혓죠. 믿을 수 없을 정도로...하지만 브라질에 연민을 느낀다는 메르테자커는, 브라질 대표팀이 너무 많은 기대와 압박 속에서 부담을 느낀 것이 패착일 수 있다고 밝히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어찌되었든 메르테사커 외에도 외질과 포돌스키가 함께하고 있는 독일 국가대표팀이 구너인 제입장에서 월드컵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챔피언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그래도 홈에서 안타까운 대패를 당한 브라질에게 진짜 연민이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