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 31. 22:55
올시즌 아스날이 필요로 평가받던 수비수 자리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각기 선수들이 보강되었습니다.
일단 수비수에는 비야레알의 주전 센터백, 가브리엘 파울리스타가 영입되어 즉시 전력감을 안착시켰는데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기대와 달리 즉시전력감 보다는 17세 유망주가 영입되었으니 바로 폴란드 출신의 크리스티안 비앨릭 입니다.
아스널 측은 구단 홈피를 통해 비앨릭의 영입에 대해 공식발표했는데 언론에 따르면 3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안 비엘릭은 폴란드 래기아 바르샤바에서 활약한 바 있는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 유망주로써 지난해 16세의 나이로 성인무대 데뷔한 바 있고 유럽대항전에도 출전하였다죠. 신장은 189센치로 상당히 건장하며 수비력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답니다.
어째튼 무럭무럭 자라서 거너스 포백을 안전히 보호해주는 든든한 3선자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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