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린vs발로텔리

얼마전에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가 EPL 첫골을 터뜨렸었죠.

 

그런데 그전까지는 리그 0골을 자랑했고 어시스트도 없었는데 스트라이커인 그와 우리 거너스의 어린 풀백, 헥토르 벨레린간의 비교 데이터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득점한 토튼햄과 경기전까지 발로텔리는 12경기에서 762분을 뛰었고 벨레린은 7경기 500분을 뛰었죠.

 

 

이러한 가운데 발로텔리는 0골 0어시스트 47번의 슈팅을...벨레린은 1골 1어시스트 1슈팅을 기록하였군요.

 

 

"그냥 아무말도 안하렵니다...흠헬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