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폭로 축구계퍼져있는 흡연사항폭로

 

 

요즘에 아스날에서 가장 센세이셔널한 활약으로 이쁨받고있는 프랑스 출신의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그가 최근에 팀 동료인 윌셔, 슈체스니 등을 보호하는 듯한 폭로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 아스날은 부상 중이던 잭 윌셔과 과거 문제되었던 흡연사건에 이어 또다시 클럽에서 흡연하는 모습을 보여 문제가 되었고 전반기 주전을 맡던 슈체스니 골키퍼 역시 경기 후, 라커룸에서 흡연을 하다가 적발되어 곤욕을 치뤗었죠.

 

이에 지루는 프랑스 래퀴프와 인터뷰를 통해 축구계에 흡연하는 선수들은 많다면서 절대 놀라운 사실이 아니며 각 팀마다 5명이상의 흡연자들은 있다고 밝혔죠.

 

사실 운동선수라면 담배피는게 체력적으로나 컨디션 적으로나 좋지않다고 알기에 많은 말들이 있었는데 이번 지루폭로건으로 흡연선수들의 긴장감이 왠지 높아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