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6. 19. 16:23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 말라가 등에서 활약하다가 우리 아스날 이적 후, 매시즌 쏠쏠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는 스페인산 미드필더, 산티 카솔라.
요즘에는 축구도사라는 별명까지 불리고 있는 그에게는 부인과 슬하에 아들 딸 1명씩을 두고 있답니다.
우선 카솔라의 장남인 엔조 카솔라.
상당히 똘똘하게 생겼는데, 커서 아빠의 재능을 이어받아서 축구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이와 더불어 잘먹어서 피지컬도 키웠으면 하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엔조 카솔라의 여동생이나 카솔라의 차녀인 인디아 카솔라인데요.
카솔라의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이어받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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