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간 엄지왕포돌스키 무운빕니다

 

 

시원한 한방포와 항상 쾌활한 우리의 엄지왕, 독일 출신의 스트라이커 루카스 포돌스키가 끝내는 이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시즌 세리에A 인터밀란과 1년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현재 아스널의 스쿼드에 그가 들어갈 공간은 없는 듯 보였지만 포돌스키는 자신이 아스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서 팀이 원한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충성심을 내보였죠.

 

 

 

하지만 지난시즌 인터밀란 임대 중에서도 17경기에서 8경기 선발, 시즌스텟은 1골 1어시스트에 그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벵거감독에게 신뢰를 주기엔 부족했나봅니다.

 

그리고 이번 이적시장에서 계속 된 터키명문구단, 갈라타라사이의 오퍼를 받아 이적을 확정지었는데...

 

좋아했던 선수인지라, 터키가서도 시원한 한방포를 뻥뻥 터뜨리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