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6. 7. 10:49
스페인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 레알마드리드 복귀를 원하지만 현실적으론 잉글랜드 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이 많아졌다고 밝혔습니다.
2014년 친정팀 레알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에 입단한 그는 올 여름이적시장서 이적이 예상되고 있는데 레알마드리드는 유벤투스로 그를 보낼때 3,500만 유로의 바이백조항을 포함시켜 아무데나 그를 복귀시킬 수 있게 조치했죠.
그리고 이번 여름 모라타를 재영입한 후, 다시 더 큰 금액으로 되파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 그 타켓이 바로 아스날이라는 보도가 강력히 뜨고 있습니다.
모라타 본인데 레알마드리드엔 훌륭한 선수들이 많아 주전자리가 쉽지 않고, 잉글랜드 클럽쪽에서 매력적인 제안을 받은지라 그쪽으로 마음이 쏠리고 있다고 밝혔는데, 현재 제이미 바디와 강력하게 링크나고 있는 아스날이 급히 모라타로 선회할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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