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영건 은와칼리와 아스날계약완료

 

나이지리아의 최고 유망주로 불리던 18세의 켈리치 은와칼리 선수.

 

그가 드디어 아스날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다음시즌부터 아스날의 유니폼을 입을 은와칼리는 기동력과 발기술을 골고루 갖춘 공격자원인데요.

 

작년 2015 칠레 국제축구연맹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나이지리아 우승을 이끌었던 주역이며 2선자원임에도 엄청난 득점력으로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다죠.

 

 

 

은와칼리 영입에 있어 맨체스터 시티 등의 유수 빅클럽들과 경쟁이 있었는데, 그의 재능을 높게 평가하고 가장 헌신적으로 접근했던 아스날로 은와칼리의 마음이 왔다죠.

 

아무튼 바로 1군 출전은 무리겠지만 꾸준히 성장하여 차후 아스날의 한축을 담당하는 전사가 되길 바랍니다.